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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53

충청남도 부여군 - 퇴수서원 퇴수서원 - 홈페이지 : http://tour.buyeo.go.kr http://www.cha.go.kr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林川面) 만사리 191번지에 있다. 1757년(영조 33)에 세웠고,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 1957년 재건, 1969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이름도 반산서원으로 고쳤다. 원래 세도면(世道面) 동사리에 건립하여 조성복만 배향하였으나 조백과 조견소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동남향 건물이며, 문은 솟을삼문이다. 건물에는 편액 ‘忠義祠(충의사)’가 걸려 있다. 조박(趙璞:1577~1650)은 호가 이정(而亭)이며, 태종 때의 좌명공신이며, 호조판서를 지냈는데 태종과는 동서지간이다. 조성복(趙聖復:1681~1723)은 호가 퇴수재이며, 1702년.. 2023. 1. 19.
충청남도 부여군 - 칠지공원 칠지공원칠지공원은 자연 그대로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잘 정비된 길을 따라 걸어도 좋고,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다. 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큼지막한 나무 등 사진 찍기 좋은 배경도 많다. 칠지공원은 과거 차박이나 노지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었다. 칠지공원 주변에는 백제문화단지를 비롯해 세계문화유산 부여정림사지, 구드래선착장, 낙화암 등 부여의 유명 관광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신리 480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41-830-2880 - 주차시설 : 있음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2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 2023. 1. 19.
충청남도 부여군 - 창강서원 창강서원 - 홈페이지 : http://tour.buyeo.go.kr http://www.cha.go.kr 1629년(인조 7)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황신(黃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2년(숙종 8)에 ‘창강(滄江)’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되었다. 광복 이후 지방 유림의 적극적인 주선과 후손들의 협력으로 1953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 삼문(三門), 3칸의 재실(齋室) 등이 있으며 재실 옆에 신도비가 있다. 사우에는 황신의 위패와 영정이 봉안되어 있으며, 재실은 제향 때 유림들의 숙소 및 원내의 여러 행사 때 회합장소 등으로 사용.. 2023. 1. 19.
충청남도 부여군 -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 홈페이지 : http://tour.buyeo.go.kr/ http://www.cha.go.kr * 백제 문화의 보고, 부소산과 부소산성 부여에 들어서면 시가지 북쪽에 검푸른 숲을 이룬 해발 106m 의 나지막한 부소산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에는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사적), 해맞이하는 영일루, 성충ㆍ흥수ㆍ계백의 백제 충신을 모신 삼충사, 곡식 창고터였던 군창지, 백제 군인의 움집 수혈병영지 발길 닿는 곳마다 발걸음을 붙잡는 토성들, 백제의 역사와 백제왕실의 이야기가 곳곳에 배어 있다. 금강의 남안에 있는 부소산의 산정을 중심으로 테.. 2023. 1. 19.
[충청남도 부여군] 만수산 자연휴양림 만수산 자연휴양림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휴양로 107 - 전화 : 041-832-6561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 바로가기 - 지자체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업종 : 일반야영장 - 부대시설 : 물놀이장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2022. 11. 24.
충청남도 부여군 - 왕의영당 왕의영당 - 홈페이지 : http://tour.buyeo.go.kr/ http://www.cha.go.kr 조선 초기의 문신 김문기(金文起)의 위패를 안치하고 매년 3월과 9월에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김문기(金文起, 1399~1456)는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1426년(세종 8) 문과에 급제한 후 벼슬이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1456년 성삼문(成三問)·박팽년(朴彭年) 등과 함께 단종복위(端宗復位)를 꾀하다 발각되자 고문에 굴하지 않고 처형되었다. 경내 입구 오른쪽에는 ‘충의공백촌김문기선생묘정비(忠義公白村金先生廟庭碑)’가 세워져 있고, 여기에서 9단의 층계석을 오르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외삼문(外三門)이 나타난다. 외삼문은 솟을삼문형이며, 상량문(上樑文)이 있다. 외삼문으로 들어서면 정면 3칸, ..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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