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흥군35 전라남도 장흥군 - 할미꽃 한재공원 할미꽃 한재공원 - 홈페이지 : http://www.jangheung.go.kr/tour 남해 바다로 둘러싸인 장흥군 회진면의 한재공원은 국내 최대의 할미꽃 자생군락지로 보송보송한 솜털로 치장한 검붉은 할미꽃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의 영화 '천년학'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공원 위로 올라서면 드넓게 펼쳐진 다도해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풀속에서 보이지 않는 듯 보이는 할미꽃은 두 손녀의 애틋한 정이 서려있는 전설이 전해져온다. 이름 모를 풀 한포기가 나와 할머니의 구부러진 허리처럼 땅을 딛고 진홍빛 아름다운 꽃을 피웠다. -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회진면 덕산리 793-6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61-860-0224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2년'작성하여 공.. 2022. 12. 5. 전라남도 장흥군 - 장흥 위성룡가옥 장흥 위성룡가옥 - 홈페이지 : http://www.jangheung.go.kr/tour http://www.cha.go.kr 일반적인 옛날주택의 공간구성은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이 다르고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의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주택의 배치와 평면구성에 있어서도 대가족제에 따라 규모가 커지고,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려는 의식에 따라 거처하고 활동하는 공간이 따로 구분되었다.이 집은 한국 농촌의 전형적인 양반집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집은 전체적으로 동남향을하여 배치되었고 안채와 사랑채가 있으며 헛간과 곡간체가 있다.여인들이 거처하는 생활공간인 안채는 '一'자형으로 앞.뒤에 툇간이 있으며, 좌측으로부터 작은방 1칸, 대청 2칸, 큰방 2칸이다. 주춧돌 위에는 네모기둥을 세웠으며, 기단은 다.. 2022. 12. 5. [전라남도 장흥군] 심천공원 오토캠핌장 심천공원 오토캠핌장 - 주소 : 전남 장흥군 부산면 심천공원길 25-45 - 운영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자동차야영장 - 화로대 : 개별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2022. 11. 3. 전라남도 장흥군 - 장흥 방촌리 석장승 장흥 방촌리 석장승 - 홈페이지 : http://www.jangheung.go.kr/tour http://www.cha.go.kr 관산읍에서 방촌으로 넘어드는 국도 23호선 도로변, 좌우측에 화강석으로 된 2기의 석장승이 서 있다. 이중 서쪽에 위치한 장승은 ‘男長栍’, ‘벅수’, 명문에 따라 ‘鎭西大將軍’으로 불리운다. 이 장승과 마주하는 동쪽의 장승은 ‘미륵석불’, ‘벅수’, ‘돌부처’, ‘女長栍’, 등 다양하게 불리우나 명문은 없다. 총크기와 머리크기의 비율을 보면 진서대장군이 1 : 4 미륵석불이 1 : 2이다. 전체 크기에 비해 몸통 둘레가 작고 각 면이 각을 이룬 장방형에 가까운 형태이다. 반면에 전체크기에 비해 둘레가 크고 각 면에 각이 없는 원통형인 미륵석불은 머리에 비해 몸통이 풍만하다... 2022. 10. 25. 전라남도 장흥군 - 장흥 사인정 장흥 사인정 - 홈페이지 : http://www.jangheung.go.kr/tour http://www.cha.go.kr 조선 세종때 의정부 검상사인, 전라도감찰사, 이조참판을 지내다 단종때에(계유정란(癸酉靖亂)으로 세상이 어지러워지자 관직을 그만 두고 낙향을 한 영광 김씨 필이란 분이 이곳 강가에 북쪽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는 뜻으로 겨울이면 설암벽에 단종의 진영을 그리면서 그 옆에 정자를 지었는데 이 건물을 사인정이라 했다. 산수가 절기한 곳에 세워져 있는데 뒷면에는 산이 둘러 있고 전면에는 강물이 흐르는 자연경관을 잘 이용한 정자이다. 잡석으로 된 나직한 기단을 구축하고 약간 다듬은 정평형 주춧돌 위로 민흘림의 원형기둥을 세웠다. 기둥 위로는 포작없이 평주로 연결되었는데 특이한 것은 중앙칸은 창방.. 2022. 10. 25. [전라남도 장흥군]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 천관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속에서의 하룻밤을 보내보자.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은 장흥군 관산읍 농안리에 위치한 곳으로 자연휴양림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천관산은 높이 723m의 수십 개 봉우리가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것이 마치 천자(天子)의 면류관과 같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산으로 호남의 5대 명산 중 하나다. 봄에는 붉디붉은 동백꽃, 가을에는 넓게 펼쳐진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데 동백꽃이 유명한 곳답게 동백철에는 색다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다도해를 배경으로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다. 산을 벗 삼아 캠핑할 수 있는 이곳은 15,200평의 넓은 부지와 일반야영장 20면이 있는데 총 20개의 야영데크가 각각 다른 위치에 입지해 있어 넓게 캠핑 할 수 있다. 또한 야영장은 101~106번, 110.. 2022. 10. 21.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