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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34

전라남도 완도군 -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완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완도) - 홈페이지 : http://dadohae.knps.or.kr/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1981년 12월 23일 우리나라의 1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면적이 2,344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으로 한국 최대의 국립공원이다.전라남도 여수 앞 바다에서 홍도, 흑산도, 거문도, 백도 등 1,7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과 기암괴석, 에메랄드빛 하늘과 짙은 코발트색 바다의 물결이 한폭의 그림처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또한, 이 지역은 신라시대 때는 장보고가 해상왕국을 건설하였으며 고려시대 때는 송나라,원나라 등과 통상을 하던 해상무역로에 해당되며, 조선시대에는 이 충무공이 왜적을 격파하던 전쟁터로, 곳곳에 그 유적이 남아 있다. 여러 개의 섬 중에서도 홍도와 흑산도가 가.. 2023. 3. 9.
[전라남도 완도군] 첫마을 관광타운 - 우리가족 첫 번째 휴양지, 첫마을 관광타운 캠핑장 첫마을 관광타운 첫마을 관광타운은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600평 면적에 일반야영장 10면, 카라반 8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데크로 형태이다.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매점, 식당과 어린이들이 좋아할 수영장,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바닷가와 5분 거리인데다 캠핑장 바로 옆으로는 계곡이 있어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청정지역이다. 자연이 아름다운 곳으로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도 좋다. 실제 이곳을 찾는 손님들도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다. 첫마을관광타운의 특별한 장점으로는 다슬기 체험장에서 누구나 직접 다슬기를 채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캠핑장은 다슬기 체험장과 식당을 겸업 중이라 캠핑장을 찾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다슬기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 2023. 3. 2.
[전라남도 완도군] (주)완도네시아 (주)완도네시아 - 주소 : 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262 -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운영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자동차야영장 - 화로대 : 개별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2023. 3. 2.
전라남도 완도군 - 주도 주도 - 홈페이지 : https://www.wando.go.kr/tour 완도항에서 손에 잡힐 듯한 거리에 떠 있는 아담한 섬이다.면적은 1.75㏊(둘레 495m)에 불과한 이 섬은 동그란 형상이 마치 구슬과 같다고 해서 주도(珠島)라는 지명이 붙었으며, 일명 ‘추섬(錘島)’으로도 불린다. 추란 방언으로 봇돌(침자)을 말 하는 것으로 섬사람다운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둥글고 자그마한 이 섬은 온통 상록수에 뒤덮여 있는데, 다도해의 푸른 바다와 초록빛 섬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주도에 자생하고 있는 식물의 수는 137여 종이며, 섬 중앙에는 원시림이 그대로 남아있어 그야말로 바다에 떠 있는 수목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록활엽수로는 모밀잣밤, 붉가시, 돈나무, 참식나무, 후박, 사스레피나무, 가마귀.. 2022. 12. 7.
전라남도 완도군 - 적자봉(격자봉) 적자봉(격자봉) - 홈페이지 : 완도 문화관광 http://www.wando.go.kr/tour 적자봉(433m)은 보길도의 주봉으로 산 이름은 고산 윤선도가 명명하였다. 원래 이름은 격자봉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적자봉으로 변하였다. 완만한 등산코스에 습지인 듯 칙칙한 느낌이 들지만, 능선에 올라서면 다도해가 시원스럽게 펼쳐지고 맑은 날이면 추자도, 제주도를 조망할 수 있다. 한편 적자산에는 황칠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기도 하다. 보길도의 주산이며, 해발 433m의 정상으로 큰기미계곡, 작은기미계곡, 부용리 마을에 접해 있으며 정상에서 제주도, 땅끝, 진도, 거문도, 추자도, 다도해, 남은사, 부용, 부황 마을,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정상까지 부용리 곡수당에서 출발하면 약 2시간 정.. 2022. 12. 7.
전라남도 완도군 - 서편제 촬영지 서편제 촬영지 - 홈페이지 : https://www.wando.go.kr/tour/ 청산도항에서 당리 언덕길을 오르면 영화 '서편제' 촬영지를 만날 수 있다. 영화 서편제는 우리나라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남도 이곳저곳에서 촬영 되었지만 이곳이 유독 유명한 이유는 유봉일가가 당리의 황토길을 내려오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면이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황토길 옆에는 송화가 소리공부를 하던 초가가 복원 되어 있다. 영화에서는 당리마을의 초가집을 사용 했으나 현재는 관광객들을 위해 이곳에 복원 하였다. -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61-550-5628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2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2022.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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