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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페리오캠핑장 - 동해를 한눈에 담으며 즐기는 카라반 캠핑 페리오캠핑장 울진 페리아 펜션&카라반은 경북 울진군 울진읍에 자리 잡고 있다. 울진군청을 기점으로 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현내항길, 동해대로, 울진북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이곳은 동해의 눈부신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캠핑장에서 고개만 돌려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덕택에 많은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8대를 마련했다. 카라반 객실 내부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물품과 시설을 갖췄다. 외부 전용 데크는 비바람을 막을 수 있게 사면을 모두 막았고,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했다. 게다가 빔프로젝터와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캠.. 2022. 6. 30.
[강원도 평창군] 평창 캠핑장 펜션(캠프스텔라) 평창 캠핑장 펜션(캠프스텔라) - 주소 : 강원 평창군 용평면 이승복생가길 114 -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운영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자동차야영장 - 상주관리인원 : 0명 - 화로대 : 개별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2022. 6. 30.
서울 중구 - 예지원 예지원 - 홈페이지 : http://www.yejiwon.or.kr/ 예지원은 1974년 9월 16일 개원한 곳으로 우리나라 고유한 전통문화를 전승, 발전시켜 생활화함으로써 국가관의 확립과 민족적 주체의식을 함양하며, 전통문화를 해외에 소개함으로써 국가간의 이해증진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지도력을 배양하여 사회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국의 전통 문화와 예절,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곳이며, 현재 전통 예절을 교육하고 예절을 바탕으로 한국 생활 문화를 외국인에게도 소개하고 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72 (장충동2가) ※ 소개 정보 - 체험가능 연령 : 성인 - 체험안내 : * 인사 예절, 다도, 가정 의례, 요리 등의 프로그램 운영 * 교육 - 예지반, 규수반.. 2022. 6. 29.
서울 종로구 - 세종로공원 세종로공원 -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 세종로공원은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네거리에서 광화문에 이르는 세종로에 있는 공원으로 세종문화회관 오른편에 조성되었다. 공원 내에는 그늘집과 나무의자가 곳곳에 설치되어 인근 직장인들에게 도심 속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분수대와 야외원형 무대, 각종 조형물이 들어서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에 세종로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어 주말에는 야외결혼식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우리나라 자유시의 효시인 '불놀이'를 지은 주요한 선생의 시비와 '서울의 찬가' 노래비가 건립되어 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 189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2-722-9598 - 개장일 : 2010년 11월 12일 - 주차시설 :.. 2022. 6. 29.
서울 송파구 - 올림픽대교 올림픽대교 대한민국 세계화의 시발점인 제24회 서울올림픽을 영구히 기념하고 올림픽 경기장 주변 교통처리를 위해 건설된 특별시도502호선으로 국내 최초의 콘크리트 사장교이며 길이는 1.5km에 이른다. 88서울올림픽을 뜻하는 높이 88m의 주탑 4개가 서 있으며, 주탑은 올림픽 성화대 모양을 형상화하였다. 4개의 주탑은 연·월·일·시의 4주와 4계절, 4방향을 의미하며, 케이블 24개는 제24회 서울 올림픽 경기를 의미하며 그 예술성이 우수하다.올림픽대교 건설과 함께 남단 고수부지에는 2,500평 규모의 도로공원과 지구촌의 화합을 상징하는 지름 6m의 5륜과 24개의 기념조형물이 조성되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 소개 정보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 2022. 6. 29.
서울 종로구 - 감로암(서울) 감로암(서울) 동대문에서 대학로로 들어가는 율곡로 대로변에 자그마한 사찰이 있다. 그 이름도 특이하게 목마른 중생에게 구제의 감로를 준다는'감로암'이다. 도심 속 삭막한 빌딩 숲 사이에 아직 개발되지 않은 주택가 그 곳에 정말 도심에서 보기 힘든 자그마한 암자가 있다. 규모로 보나 사세로 보나 정말 암자의 수준이지만, 그 역사는 벌써 100여년이 흘렀다. 가람은 대로변에서 주택가로 나 있는 골목길을 따라 들어서면 보이는 곳에, 여느 주택과 별반 차이없이 건물을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예배하고 있다. 하지만 여법하게 산문을 만들고 단청을 하며, 기와를 엮어 고풍스런 가람의 멋을 느끼게 한다.옛부터 관음영험도량으로 알려진 감로암은 동네 어르신들, 특히 할머니들의 다담방, 기도처로 알려져 있다. 감로암은 사찰의.. 2022.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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